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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카루 조회 9회 작성일 2021-01-26 13:05: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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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정장 '가성비' 좋은 옷 고르려면? / YTN (Yes! Top News)

[앵커]
남성 정장, 마음먹고 비싼 옷을 사도 금방 망가지기도 하죠.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옷을 고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장 브랜드마다 가격 대비 성능을 시험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박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남성 정장 고를 때 선택 기준은?"

남성 신입사원에게 물었습니다.

[권동욱 / 직장인, 32살 : 팔꿈치나 무릎이나 이런 부분이 쉽게 상하니까 오래 입어도 괜찮을지….]

[김태훈 / 직장인, 30살 : 사회초년생이다 보니까 돈이 많이 모인 게 없어서 브랜드를 따지기보다 편하고 가격 면을 많이 고려해요.]

직장인들이 거의 매일 입는 정장, 가격에 따른 품질은 어떨까.

25살에서 34살 사이 남성들이 주로 사는 정장 브랜드 상위 10개를 뽑아 품질 시험을 했습니다.

모두 국내 브랜드였고 명품은 없었습니다.

마찰로 얼마나 닳는지를 보는 마모 강도는 모두 품질 기준 이상이었고, 40만 원 안팎인 본과 엠비오, 티아이포맨 세 개 브랜드의 강도가 특히 높았습니다.

신축성과 회복력은 65만 원으로 제일 비싼 바쏘가 가장 좋았습니다.

하지만 찢어지지 않고 견디는 강도는 40만 원의 지이크와 65만 원 바쏘 정장이 약했습니다.

권장품질 기준에 못 미치는 힘에도 금세 찢어집니다.

세탁으로 색깔이나 형태가 변하는 정도, 봉제 부위가 벌어지는 정도나 보풀 정도 등 다른 성능은 10개 브랜드 모두 비슷했습니다.

이 정장들은 20만 원대부터 60만 원대까지 가격 차이에 크게 세 배까지 나지만, 품질은 크게 차이 나지 않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게 다른 부분은 모 함유율이었습니다.

20∼30만 원대 정장은 양모 비율이 절반 정도였지만, 50만 원이 넘으면 양모 비율이 높고 섬유가 가늘어 매끄러웠는데, 가장 비싼 바쏘는 모가 85%였습니다.

[한은주 / 한국소비자원 시험검사국 팀장 : 내구성 같은 품질과 가격, 여러 가지 제품 특징들이 (정장마다) 각각 다르게 나타나서 소비자는 브랜드만 보고 선택할 것이 아니라 이런 성능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택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국내 브랜드 정장의 품질이 좋아졌고 우수한 편이라는 게 소비자원의 평가입니다.

YTN 박소정[sojung@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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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 잘 입는 6가지 방법

직장생활을 하는 남자들에게 슈트는 필수처럼 여겨지는 의복이다. 특히 새내기 직장인들은 ‘어떤 슈트를 입을 것인가’에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요즘 유행인 슈트는 자신의 체형에 딱 맞는 슬림한 스타일의 슈트. 과거엔 슈트를 편하게 입으려고 체형보다 조금 큰 치수를 입었지만 이런 스타일은 자칫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차재문 기자

[조선비디오] 남성 직장인을 위한 슈트 잘 입는 6가지 방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4/21/2015042101423.html

가격차이 두배 남성 정장, 품질 차이는?

가격차이 두배 남성 정장, 품질 차이는?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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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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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판매되는 남성 정장 10개 제품을 비교해봤더니 내구성과 착용감 등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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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제품은 품질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했고 특히 비싸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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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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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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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되는 파크랜드와 로가디스 등 남성정장 10개 제품의 품질을 비교해봤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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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과 신축성 색상변화와 안전성 등을 시험 평가했는데 시험대상 전 제품이 수소이온농도지수 등 안전기준에는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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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항목별로 일부 제품은 품질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했고 가격과 품질이 비례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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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대상중 지이크와 바쏘 두 개 제품이 당기는 힘에 끊어지지 않고 견디는 정도인 인장강도 부분에서 섬유제품 권장품질기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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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쏘 제품은 65만원으로 비교샘플 10개 제품중 가장 비싼 제품이었고 지이크 제품은 39만8천원으로 중간 가격대 제품이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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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신축성은 공교롭게도 이 두 개 제품이 나머지 8개 제품보다 한단계 우수한 것으로 나와 내구성의 부진을 만회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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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의 마모 강도 부분에선 본과 엠비오, 티아이포맨 제품이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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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인열강도와 봉제부위 벌어짐, 색상변화와 형태안정성 등은 최저가 23만8천원 제품부터 65만원 제품까지 모두 권장 기준을 만족시키며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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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이경태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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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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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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